평택 대추리 일대 미군기지 강제수용을 위해 정부가 농민의 토지소유권을 강제로 이전했다. 그리고 농지에 철조망을 치고 주민들이 농사를 지을 경우 형사처벌하겠다고 통보하고 무자비한 철거집행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인권 활동가들은 즉각 강제토지수용을 중단하라는 공동선언문을 발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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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기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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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번호 hc00017033 생산처 생산일자 2006-03-06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사회권,평택미군기지 보존연한 99 상태 0
검색어 평택, 대추리, 미군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