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사건으로 <시민의신문> 사장직에서 물러난 이형모가 자신의 행위를 부인하고 사건을 보도한 <시민의신문> 노동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벌이는 등 2차 가해행위를 벌이고 있는 것에 대한 규탄 성명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449 생산처 인권단체 공동성명 생산일자 2007-02-07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인권일반,여성 보존연한 99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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