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한나라당이 국회에서 한미 FTA 비준안, 미디어 관련법,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 등 85개의 ‘MB 중점법안’을 강행 처리하려는 움직임에 맞서, 참여연대, 한국진보연대 등 100여 개 시민사회단체와 네티즌들로 구성된 ‘MB악법 저지 비상국민행동’이 29일 ‘48시간 비상국민행동’에 돌입했다. 인권단체연석회의도 성명을 내고 총체적인 인권 후퇴가 예상되는 법률들이 날치기 통과 되는 것을 묵과할 수 없으며 비상행동에 적극 동참하고 투쟁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641 생산처 인권단체연석회의 생산일자 2008-12-27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인권일반,민주주의 보존연한 99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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