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신문법 개정안, 방송법 개정안 등 이른바 ‘7대 언론악법‘을 국회 상정, 처리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2008년 12월 26일 언론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했다. 인권단체연석회의는 거대자본으로부터 언론의 독립성을 지키고 알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언론 노동자들의 총파업을 적극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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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647 생산처 인권단체연석회의 생산일자 2008-12-30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자유권,사상.양심.표현,노동,정보통신 보존연한 99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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