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참사 재판에서 검찰이 전체 수사기록 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3천여 쪽의 수사기록을 재판부에 제출하지 않고 재판부 역시 검찰을 묵인하는 태도를 보여 변호인단이 변론을 거부하는 일이 벌어졌다. 인권단체연석회의는 사고 원인은 물론 수사과정에서 불거진 온갖 의혹에도 불구하고 진상규명을 약속했던 검찰이 오히려 진실 왜곡과 은폐에 앞장서고 있고 법원도 이에 동조하고 있다고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697 생산처 인권단체연석회의 생산일자 2009-05-08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사회권,주거,경찰,사법 보존연한 99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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