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중생 살해 사건 등 강력사건을 빌미로 법무부와 일부 여당 의원들이 사형집행 재개를 언급한 것과 관련하여 종교시민인권학술단체들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문제는 처벌이 약해서가 아니라 부실한 치안정책과 사회안전망 부재에 있다며 반인권, 반문명적인 사형집행 재개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참여단체: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 다산인권센터 / 동아대학교법학연구소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 사형폐지범종교연합 / 서울대학교공익인권법센터 / 인권단체연석회의 / 인권운동사랑방 / 원불교인권위원회 / 참여연대 / 천주교서울대교구사회교정사목위원회 / 천주교인권위원회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정의평화위원회 / 한국불교종단협의회인권위원회 / 한국사형폐지운동협의회 / 한국천주교주교회의정의평화위원회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839 생산처 인권단체연석회의 생산일자 2010-03-24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자유권,사형 보존연한 0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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