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활동가들은 강제철거에 맞서 막무가내 재개발 반대 농성을 해온 마포구 칼국수집 두리반에 대해 공사업체인 GS건설과 유령시행사인 남전디앤씨가 무단으로 전기를 끊어 두리반 거주자들이 생명과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음에도 한국전력과 마포구청이 이를 해결하려 들지 않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을 하고 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붙임: 두리반 단전 경과"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881 생산처 국가인권위제자리찾기공동행동,두리반강제철거반대대책위 생산일자 2010-08-11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사회권,주거 보존연한 99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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