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공사 중단을 촉구하며 남한강 이포보에서 점거 농성 중인 환경활동가들에 대해 경찰이 음식을 제한하고, 밤낮으로 싸이렌과 서치라이트로 쏘아댐은 물론 4대강 사업 찬성 주민들의 테러에도 수수방관 하는 등 농성 활동가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폭력적인 행위를 자행해 환경운동연합이 국가인권위원회에 긴급구제신청을 했다. 이에 인권단체연석회의는 경찰 폭력 중단과 인권위의 시급한 긴급구제결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883 생산처 인권단체연석회의 생산일자 2010-08-12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사회권,생태,경찰 보존연한 99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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