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9일 충남 홍성의 한 시외버스에서 한국인 남성이 필리핀 여성을 성추행하는 일이 벌어졌으나 경찰의 늑장대응으로 가해자가 도주하고 8일이 지나서야 검거됐다. 성인종차별반대공동행동 등 관련 단체들은 경찰의 안이한 대응을 비판하는 성명을 내고, 차별에 의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여성들의 성희롱, 성폭력 실태에 대한 경각심을 촉구했다.

참여단체: 성인종차별반대공동행동, 인천여성의전화, 한국성폭력상담소, 공익변호사그룹공감, (사)유엔인권정책센터,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언니네트워크, 다문화가족협회, 이주여성인권포럼, 한국이주민건강협회,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성적소수문화환경을위한모임 연분홍치마, 인권운동사랑방,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여성운동집단 높낮이없는새땅, 민주노동자연대, 한국레즈비언상담소,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페미니즘 학교, 팔레스타인평화연대, 동성애자인권연대, 아시아의 창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959 생산처 성인종차별반대공동행동 생산일자 2010-12-22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소수자,여성,이주노동자,경찰 보존연한 99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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