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네트워크센터는 방송사들이 개인정보인 CCTV 영상을 방송에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방송사들이 공익적 목적과 무관하게 CCTV화면을 선정적으로 방송에 활용하는 관행을 중단할 것과 CCTV 설치 및 이용에 있어 개인정보보호 규정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논평했다.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969 생산처 진보네트워크센터 생산일자 2010-12-29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자유권,프라이버시 보존연한 99 상태 0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