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8일 또 한 명의 쌍용차 노동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09년 4월 대량해고로 파업이 시작된 이후 이어진 쌍용차 노동자와 가족의 죽음이 이로서 14번째에 이르렀다. 이에 인권법률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77일간 목숨을 걸고 싸웠던 노동자들의 양보로 이룬 노사간 합의는 지금껏 이뤄지지 않고 있고, 쌍용차 노동자들의 생존은 벼랑 끝에 몰렸다고 비판하고 정부의 사태해결과, 노동자들에 대한 손배가압류 철회, 정리해고 중단 등을 촉구했다.

참여단체: 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노동위원회, 민주주의 법학 연구회, 불안정노동철폐연대 법률위원회,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 인권단체연석회의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974 생산처 인권단체연석회의 생산일자 2011-03-10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사회권,노동 보존연한 99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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