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적인 야간노동문제를 해결하고자 사측과 교섭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해 결국 2011년 5월 18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유성기업 노동자들에 대해, 사측은 용역깡패를 동원해 폭력을 행사하고, 정부와 재계는 실상을 왜곡하고 귀족노조 운운하며 불법파업으로 몰았다. 결국 2011년 5월 24일 파업현장에 경찰병력 2500여명이 투입되어 500여명의 농성 노동자들을 전원 연행했다. 인권단체연석회의는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985 생산처 인권단체연석회의 생산일자 2011-05-25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사회권,노동 보존연한 99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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