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17차 유엔인권이사회 정기회기에서 프랭크 라 뤼 특별보고관이 ‘한국사회에서 표현의 자유‘ 실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2008년 7월 촛불정국 이후 한국사회 표현의 자유 침해사례에 대해 방한 조사한 결과에 근거했다. 국내 인권시민사회단체참가단은 한국정부가 이번 보고에 따른 유엔인권이사회 권고안을 성실히 이행하고, 인권침해 피해자들에게 적정하게 보상할 것 등을 촉구했다.

유엔인권이사회 국내 인권시민사회단체 참가단: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인권단체연석회의, 인권운동사랑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986 생산처 인권단체연석회의 생산일자 2011-06-05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자유권,사상.양심.표현,국가책임 보존연한 99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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