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유성기업 조합원들을 상대로 채증 사진과 비교하기 위한 ‘신체검증’을 하겠다며 출석을 요구하고, 법원이 영장을 발부한 것과 관련하여 유성공대위를 비롯한 노동, 인권단체들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집회, 시위의 자유를 탄압하는 반인권적 신체검증, 강제수사를 규탄했다.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995 생산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인권단체연석회의,유성기업사태해결을위한공동대책위원회,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노동위원회 생산일자 2011-08-18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인권일반,노동,프라이버시,신체의 자유 보존연한 99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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