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군기지건설 추진상의 문제점이 속속 밝혀지고 각계각층의 공사중단 호소가 이어졌지만 해군은 2011년 10월 6일 구럼 바위를 파괴하는 시험발파를 강행했다. 또한 기지 공사에 항의하는 강정주민들, 활동가, 성직자, 학생 등에 대한 해군과 경찰의 물리적 폭력과 위협도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이에 제주해군기지건설 저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에서는 해군의 구림비 바위 발파를 규탄하고 향후 대응계획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920 생산처 제주해군기지 전국대책회의 생산일자 2011-10-06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인권일반,평화,집회결사,생태 보존연한 99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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