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투쟁사업장이 노동자들이 서울시청 광장에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99%, 희망광장‘을 열었다. 그러나 경찰은 추위와 새벽이슬을 피하기 위한 천막은 쳐서도 안 되고, 집회신고도 불허하면서 작은 문화행사도 불법집회라며 연행하려 하고, 출근시간 시민에게 전달하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도 들어서는 안 되며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표현한 몸벽보도 보이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이에 인권단체연석회의, 표현의자유연대는 평화적 집회의 권리를 보장하라는 성명을 발표 했다."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841 생산처 인권단체연석회의,표현의자유를위한연대 생산일자 2012-03-23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자유권,노동,집회결사 보존연한 99 상태 0
검색어 콜트콜텍, 비정규직없는세상, 희망버스, 한진중공업, 쌍용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