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은 취임 1년 동안 공안기구를 강화하여 시민을 통제하고 억압했다. 경찰은 정권에 발맞추어 저항하는 시민들을 짓밟고 조롱하며 모욕했다. 공권력은 권력유지를 위한 사적기관으로 전락했다. 이에 인권사회단체는 경찰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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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기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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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번호 hc00017745 생산처 인권단체연석회의 생산일자 2012-12-19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자유권,경찰,정보기구 보존연한 99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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