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노동자들이 돌아가신 이들을 추모하던 대한문 농성장 방화사건 이후 꽃밭이 들어섰다. 그 이후 대한문 앞은 남대문 경찰서와 최서영 경비과장에 의해 탈법과 인권유린, 집회 시위의 자유 억압의 장소였다.  대한문 앞 집회자유를 위한 긴급행동(금속노조, 금속노조 쌍차지부, 다산인권센터, 문화연대, 민주노총 인권단체연석회의 공권력감시팀)에서는 대한문 앞에서 공권력이 어떻게 사람들을 궁지로 몰고 있는지 문화 행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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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기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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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번호 hc00017770 생산처 대한문앞집회자유를위한긴급행동 생산일자 2013-10-13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자유권,집회결사,경찰,노동 보존연한 99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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