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경찰서 최성영 경비과장은 2013년 대한문 앞에서 농성중인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을 불법적으로 연행, 감금 할 뿐 아니라 이들을 조롱하고 연대하는 집회 참가자들을 탄압했다. 국회는 2013년 서울시경찰청 국정감사에 최성영경비과장을 증인으로 출석시켜 대한문 앞에서 벌어진 일들에 대해 질의를 진행했다. 대한문앞집회자유를위한긴급행동에서는 최성영 경비과장 증인출석에 앞서 최성영 경비과장과 남대문서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 하는 성명을 발표 했다.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기록철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762 생산처 대한문앞집회자유를위한긴급행동 생산일자 2013-10-17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자유권,집회결사,경찰 보존연한 99 상태 0
검색어 쌍용자동차, 꽃보다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