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7일 삼성전자 서비스 노동자 염호석 열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는 유서를 통해 자신은 삶을 마감하지만 삼성서비스 지회가 승리할때까지 함께 하고 싶고 그 후 장례를 치러 달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하지만 이후 고인의 시신은 경찰에 의해 탈취되었고 이후 노동조합과 어머니는 배제된 채 장례와 화장이 진행되었다. 이에 인권회의는 성명을 발표하고 경찰, 정부, 기업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가정보)

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ha00000016 기록철 hb00000052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674 생산처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인권단체연석회의 생산일자 2014-05-21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인권일반,노동,국가책임 보존연한 99 상태 0
검색어 삼성, 노조파괴, 이건희, 이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