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해고자들이 농성 중이던 대한문 앞은 경찰의 자의적 법집행으로 인한 집회 방해와 연행이 끊이지 않았다. 2013년 5월 29일 자유로운 집회 시위를 위해 열린 ‘꽃보다 집회‘ 에서도 남대문 경찰서 경비과장 최성영은 경력을 동원해 집회장에 난입하고 최루액 난사, 마이크 선 절단, 해산 명령 등 집회를 방해했다. 집회시위 제대로 모임에서는 이에 국가배상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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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 집회 방해 국가배상청구.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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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기록철

(문서정보)

문서번호 hc00017671 생산처 집회시위제대로모임 생산일자 2014-05-27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자유권,집회결사,노동 보존연한 99 상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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