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416국민연대와 몇몇 운영위원의 물품을 압수수색했다. 또한 상임운영위원 박래군, 운영위원 김혜진의 소속 단체인 인권재단 사람과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에 대한 압수수색도 이루어졌다. 이에 전국 517개 인권시민사회단체는 세월호 참사의 피해자인 416가족협의회와 시민들이 함께 만든 단체를 압수수색하고 운영위원을 압수수색하는 검찰의 행위는 공암검사 출신 국무총리의 인준과 더불어 시작된 공안탄압이며 이에 함게 맞설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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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처 인권연구소창 보존상자 기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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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번호 hc00017568 생산처 생산일자 2015-06-19 생산자 언어 한국어
크기 분류 인권일반,인권일반 > 세월호참사,집회결사 보존연한 99 상태 0
검색어 세월호참사, 황교안